숙박 없이 당일치기로 다녀온 예산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7세 아들과 마감까지 이용한 실제 방문 후기!🚘 기본 정보위치: 충남 예산군 덕산면 온천단지3로 45-7 (덕산온천 관광지 내)전화: 041-330-8000공식 홈페이지 스플라스 리솜덕산 리솜리조트, 워터파크, 온천, 스파, 사우나, 세미나, 연회, 객실 온라인 예약www.resom.co.kr 💳 요금 정보방문 인원: 성인 2명, 유아 1명성인 2명, 네이버 예약 이용. 당일 온라인 예매. 각 48,900원유아 1명(7세), 소인 정상가(50,000원) 50%인 25,000원 현장 발권. ✅ 방문 전 체크사항구명조끼 필수 시설 다수. 있다면 챙겨오기. 공기주입식 구명조끼 이용 불가.구명조끼 현장대여 가능, 각 9,000원(보증금 3,000..
대화나누기 좋고 실패 없는 독서모임 책을 찾고 있다면?모임에서 함께 나누기 좋은 질문들까지!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을 책을 고를 때, 고려하는 3가지가 있다. 공감할 수 있는 문장이 많은 편인가함께 대화 나누기 좋은 주제가 있는가누구나 어렵지 않게 완독할 수 있는가오늘 소개하는 책들은 개인적으로도 무척 좋아하는 책들이다. 하지만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으면 더 좋을 책들이다. 책소개와 더불어 함께 이야기나누면 좋을 질문들도 정리해 보았다. 독서모임 추천책 5권, 한눈에 보기 『제철 행복』 김신지『여행의 이유』 김영하『철학이 깊을수록 삶은 단순하다』 레베카 라인하르트『여덟 단어』 박웅현『행복의 기원』 서은국 제철 행복 — 나의 '제철 행복'은 무엇인가 김신지. 일명 '행복의 ㅎ을 모으는 사람'.그녀의 에세..
만능 비서라는 AI, 블로그에서도 과연 만능일까?실제 사용하며 맞닥뜨린 현실적 고민. 🤖 블로그에도 AI 활용이 늘고 있다 요즘 블로그하는 사람 중에 AI 안 쓰는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려워졌다. 글을 읽을 때 '이 글은 AI가 쓴 글일까?'를 먼저 생각하게 될 정도.자동화 프로그램을 이용해 블로그 글을 순식간에 써내는 영상을 봤을 때는 계속 블로그를 해야 할지 의구심마저 들었다. [단독] ‘AI 따발총’ 저품질 블로그글 하루 100건씩...네이버, 제재 강화 방침 - 뉴스버스(Newsverse)하루 100건씩 쏟아지는 ‘AI 따발총’식 블로그 글이 범람하면서 저품질 콘텐츠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이용자 피로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대량 자동 생성 글이 블로그 생태계를 잠식하고 있www.newsve..
같은 설명 반복하기 싫어서, Claude 스킬 기능으로 블로그 규칙을 통째로 저장했다. 오늘 글은 그 모든 과정의 기록. 🛑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는 문제 Claude를 유료 결제하고 블로그 작업을 같이 하기 시작했다. 확실히 편했다. 그런데 한 가지 불편한 게 있었다. 바로새 대화를 열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한다는 것. "내 블로그 문체는 이렇고...""소제목은 제목3으로 하고...""글 마지막엔 다음 편 예고를 넣고..." 매번 반복하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클로드에게 나의 요청사항을 저장시켜 둘 수는 없을까? 💡 스킬이라는 기능을 알게 되었다Claude에는 '스킬'이라는 기능이 있다. 쉽게 말하면 내가 정한 규칙을 파일로 저장해 두는 것. 한 번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는 ..
용인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자동차 좋아하는 7세 아들과 방문 후기. 운영시간·입장료부터 체험 후기까지!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와의 나들이 남자아이 취향은 크게 둘로 나뉜다. 생물파 또는 무생물파.우리 아들은 무생물파, 그중에서도 자동차와 기차를 유독 좋아한다. 그래서 나들이 장소가 늘 비슷하다. 기차 박물관, 기차역, 모터스튜디오, 항공우주박물관...이번에 다녀온 곳은 용인에 위치한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결과부터 말하면 대만족이었다. 🚘 기본 정보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376번길 171 운영시간월요일 정기휴무평일 09:00~17:00 (입장마감 오후 4시)주말 10:00~18:00 (입장마감 오후 5시)7/17(금) 10:00~18:007/18(토) 10..
넉 달째 멈춘 티스토리 블로그, 다시 살리기 전에 확인한 두 가지. Claude를 유료 결제한 이유와 함께. 🛑 넉 달째 멈춰버린 블로그 블로그를 시작한 지는 꽤 됐다.가장 처음에 시작했던 건 네이버 블로그. 광고 수익이 터무니없이 작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 끝에 티스토리로 넘어왔다. 나름 열의를 가지고 운영했었기에 글도 200편 넘게 쌓였고, 애드센스도 승인받아 붙어있다. 문제는 최근 넉 달 동안 글을 한 편도 올리지 않았다는 것.광고는 붙어있지만 거의 수익이 나지 않는다.사놓고 잊어버린 가전제품처럼 자꾸 마음이 쓰였다. 역시 블로그를 포기할 수는 없다. 💳 유료 결제를 결심했다 기록을 남기는 방법에는 영상과 글, 두 가지가 있다. 나는 그중에서도 여전히 글, 특히 블로그가 가장 유리하다..
김포 대형카페, 이색 경험을 곁들인! 적당히 무료한 주말에 가장 좋아하는 일과는 새로운 카페에 방문하는 것. 그럴 때를 위해서 부지런히 카페를 찾아두는 편인데, 드디어 2월의 어느 주말, 김포 대형카페 자투라에 다녀왔다.소문 무성한 그 자투라. 김포 대형카페를 검색하면 늘 검색 순위에 올라있던 그 화제의 카페.참고로 아마도 가장 피크 시간일 주말 오후 1시쯤 방문했다.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위치: 경기 김포시 월곶면 군하로 65▫️운영시간: 10:00 - 다음 날 01:00▫️주차: 대형 주차장 완비. 주차 요금 없음.▫️방문 시간: 주말 오후 1시-5시 압도적인 외관, 넉넉한 주차 공간 하필 가장 붐비는 시간대에 방문해서 주차하지 못할까 봐 걱정했으나 다행히 금방 주차했다...
올해도 기록할 결심🗓️ 매년 10월이 되면 다이어리와 노트를 구경해요. 새해에 맞춰 새로운 기록 생활을 시작하고 싶기 때문이죠.😚생각해 보면 매년 다이어리를 샀지만, 모든 다이어리를 착실히 채우지는 못했어요.어떤 해는 봄에만 쓰기도 하고, 어떤 해는 연초 연말에만 쓰기도 하고.그러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하나의 다이어리를 온전히 채웠을 때의 뿌듯함이란!하지만 그 뿌듯함만을 위해서 쓰는 건 아니에요.제가 기록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의 기억은 허술하고 소중한 시간은 하염없이 흐르기 때문이에요. 조금 더 내 삶을 기억하기 위해서, 나에게 소중한 것이 무언인지를 잊지 않기 위해서,부지런히 하루의 조각들을 모아보는 거죠.그렇게 나의 지난 시간을 기록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저에게 작은 위안이나 위로가 되더라..
보조배터리의 필요성을 절감하다 현재 저는 핸드폰 2대를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메인폰으로 아이폰 14프로, 서브폰으로 아이폰 XS MAX. 사실 아이폰 XS MAX를 정말 좋아했거든요.크기도 무게도 카메라도 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꿀 생각이 없었는데, 와이파이 연결이 잘 안 되더라고요.결국 14프로로 바꿨는데, 카메라가 너무 마음에 안 드는 거예요......14프로가 유난히 창백(?)하게 나온다고 해야 할까요...고민하다가 결국 2대를 다 챙겨서 다니게 되었다는 슬픈 이야기...😇 중요한 건 현재 14프로의 배터리 성능은 77%, XS MAX는 72%라는 사실. 데이터 쉐어링하면서 2대를 함께 사용하니 저전력 모드로 둬도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더라고요. 아무리 Full 충전해서 가지고 다녀도..
책 읽기 습관 들이고 싶다면, 밀리의서재 오래전부터 밀리의서재를 구독해왔어요. 사용 중인 밀리의서재 계정 결제내역을 조회해보니, 무려 첫 이용권 결제한 게 2017년 12월. 그 이후로 1개월권, 3개월권, 정기구독 등을 바꿔가면 꾸준히 이용했는데, 제가 사용하는 알뜰폰 요금제에 밀리의서재 제휴 혜택이 있다는 사실을 안 이후로는 계속 요금제랑 묶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사실 전자책이 편리하긴 해도 여전히 종이책을 좋아해요. 책은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독서 경험 그 자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책을 고르는 시간, 표지와 종이 질감의 느낌,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느끼는 책의 두께감 등.어떤 문장은 책 어디쯤에 있는지 감으로 기억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전자책 어플을 포기할 수 없는 건 역시나 편리함 ..
눈놀이 후 찾아온 몸살😷지난 주말에 아이랑 함께 눈놀이를 신나게 했어요.오랜만에 내린 눈이라 눈오리도 만들고, 아파트 광장에서 눈썰매도 타고 어찌나 신나게 놀았는지☃️그런데 저녁부터 몸이 으슬으슬 추운거에요. 아니나 다를까 열을 재보니 38도를 넘고 있더라고요.일요일은 꼬박 몸살 기운을 앓고, 안되겠다 싶어서 월요일 날 곧바로 병원에 갔어요. 몸살이 아니라 B형 독감?!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가 동네 이비인후과에 갔어요. 막연히 몸살 감기일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도 이미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렇게 차례가 다가와서 들어가니 열이 났다는 증상을 설명하자마자 B형 독감 검사를 진행하셨어요. 코로나 검사랑 비슷해서 코를 찌르는데 어찌나 아프던지🥲(몸살 감기로 앓았던 것보다 코가..
연말이 다가오면 마음이 급해져요.이것도 저것도 못한 것만 생각나서뭐부터 해야할지 허둥지둥거릴 때도 있어요.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시는 분들에게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제가 연말에 하려고 메모해둔 정보를정리해 보았습니다!같이 보람찬 연말 보내보아요.☺️ 《생활 편》 ▫️ 안 쓰는 물건 한 곳에 정리하기쓰지 않는다고 해서 바로 버리면꼭 다시 사야 할 일이 생기더라고요.🤣그래서 필요한 게 !대신 다음 연말까지도 사용하지 않고 보관만 했다면그때는 과감하게 떠나보내면 됩니다.🔖 한 가지 팁이라면 구역별로,예를 들면 주방 보관함/옷방 보관함 등으로나눠서 보관하는 게 포인트!그래야 필요할 때 살펴보기 쉬워요.뭘 넣어뒀는지 잊어버려서 또 사면 안되니까요.🤣 ▫️ 쓰지 않는 물건 나눔 하기아이는 매년..